봄이오니 다시 정리하고 준비하고 ....
아침에 안천초 2학년 교실에서 책읽어 주는 봉사를 합니다.
모두 아홉명 어찌나 아이들이 예쁘고 귀여운지요....
산골에 책이 배달되어 왔어요.
이렇게 서점이 없으니 인터넷 주문을 하여 받아봅니다.
글쓴이 비밀번호
글쓴이 : 비밀번호
님의 댓글을 삭제합니다.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십시오.
관리자님의 글을 삭제합니다.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십시오.
관리자님의 글을 수정합니다.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