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안천 맑은시암 배실마을에 유명한게 있다면 바로 시암(우물)이죠.
물이 옛부터 좋다고 소문난 곳이라 된장이나 간장의 맛은 우리 친정엄마도 인정한곳
하여 올해도 우리집에서 된장을 담으십니다.덕분에 전 노가다에 녹초가 되네요~~
두번째 사진은 우리집 맛있는 태평농법 감자이구요~
세번째 사진은 펜션 수영장에서 놀다 지친 아이들이 토마토 밭으로 갑니다~^^
글쓴이 비밀번호
글쓴이 : 비밀번호
님의 댓글을 삭제합니다.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십시오.
관리자님의 글을 삭제합니다.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십시오.
관리자님의 글을 수정합니다.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십시오.